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그녀를 만났습니다.
행복 바이러스에 감영되고 싶어졌습니다.
웃는 모습이 참 시원한 그를 만났습니다.
그 웃음에 저도 모르게 행복해지네요.
방송인과 회사원의 만남...
쉽지는 않았지만 어려울 것도 없었습니다.
우리만 보였거든요,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만의 행복을 이제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축복을 받으려고 합니다.
오셔서 많은 축하해주시고
저희의 행복한 모습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 박경림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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