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광고들은 참 재미있고, 상상이상의 광고들이 많이 있죠?^^
최근 영국 대중지 텔레그래프와 유명 디자인 블로그 Toxel.com에서 선정된
기상천외한 옥외광고들 10개 소개해드릴께요~

가장 먼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면도기 전문회사인 BIC의 옥외광고입니다. 회사명 은 광고판 오른쪽 아래 작게 표시 되어 있지만 이 광고를 한번 본 사람은 번뜩이는 재치와 기발한 상상력이 가미된 광고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 광고(2)는 런던에 설치된 경제,시사 잡지 이코노미스트의 옥외광고입니다. 기발한 것은 이 옥외광고의 경우 사람이 지나가면 센서가 작동해 전구에 불이 옵니다. 이 광고는 지난 2005년 런던 국제 광고 옥외 광고 부분 대상 수상작 이기도 했습니다.

다소 엽기적인 이 옥외광고(3)는 피가 난자했던 쿠엔티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킬빌’의 광고로 진짜 피를 연상시키는 섬뜻한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노란색 페인트가 광고판을 넘어 건물까지 흐르는 것이 독특한 이 광고(4)는 미국 오하이오 콜롬버스 시내 아틀라스 빌딩에 설치된 옥외광고다. 쿱스(Coops)라는 페인트 브랜드인 이 회사는 페인트 통이 넘어져 흐르는 모습을 재치있게 담아냈습니다.

다음은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에 위치한 6000제곱미터 크기의 BMW 옥외 광고(5)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옥외광고이며 실제 크기의 차가 사용되었습니다. 야간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에 불이들어오는 등 리얼리티를 살렸습니다.

게임기 모습을 인용한 소니의 PSP 옥외광고(6)도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뒷 배경과 광고 속 모습이 일치해 시민들의 흥미를 이끌어냈습니다.

호주에 설치된 안전벨트 홍보 옥외광고(7) 역시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입니다. 거대한 새총을 연결한 자동차 좌석의 모습을 나타내 ‘안전벨트를 하자’는 메시지를 재치있게 담아냈습니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나이키 옥외광고(8) ‘런’(RUN)은 마치 거울을 보는 듯 뒷 배경과 어울어진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평범한 운동화 광고(9)지만 가까이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아디다스 신발의 옥외광고는 살아있는 식물로 만들어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열기구까지 빨아드린 진공 청소기입니. 미국 마이애미에 설치된 Miele의 진공 청소기 옥외광고(10)입니다.
출처: 나우뉴스
퍼온 곳: 엠파스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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