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스타를 앞세워 판촉경쟁에 나선 소주업계에 롯데칠성음료가 도전장을 던졌다.

진로 ‘참이슬’의 하지원과 ‘J’의 송혜교, 두산주류 ‘처음처럼’의 이효리, 금복주 ‘참소주’의 손담비 등 쟁쟁한 스타급 모델이 포진한 가운데 롯데칠성음료가 톱스타 김혜수를 모델로 영입, 미녀대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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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06:09 2008/12/1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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