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에 가입할 때 경품으로 주는 자전거나 전자레인지 같은 경품이 공짜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지만 경품은 공짜가 아니다. 미리 약속한 초고속인터넷 사용 기간을 채우지 않고 중도에 해지하면 경품 값을 위약금에 포함시키거나 물건을 회수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단 앞으로는 경품이 공짜가 아니라는 사실을 소비자가 확실히 알 수 있도록 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은채 나중에 경품을 위약금에 포함시키지 못하도록 정부가 사업자를 단속하기로 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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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04:51 2008/10/29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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