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금융업체 씨티그룹이 17일(현지시간) 5만2000명을 내보내기로 결정하는 등 요즘 불고 있는 감원 칼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씨티그룹의 이번 감원은 미국 기업 가운데 1993년 7월 IBM이 6만 명을 거리로 내몬 이후 15년만에 가장 큰 규모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절부절못하는 근로자가 날로 느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미국에서 발간되는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온라인판은 일자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될만한 요령 10가지에 대해 최근 소개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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